DEWALT가 20V MAX XR 브러시리스 방식의 새 오실레이팅 멀티툴 DCS359를 내놓았고, 이미 소매점에 들어오고 있다. ToolGuyd는 10월 18일 Lowe’s가 이 제품을 판매하며 키트는 299달러, 본체만은 249달러라고 전했다. DEWALT 공식 제품 페이지에는 기능이 나와 있지만 가격은 표시되지 않는다.
DEWALT가 밝힌 새로운 점
DCS359는 20V XR 브러시리스 플랫폼으로 작동하며 Perform + Protect 라인의 방진 시스템을 쓴다. 분리형 핀이 달린 Quick-Change 클램프로 공구 없이 블레이드와 액세서리를 바꿀 수 있고, DEWALT는 대부분의 오실레이팅 액세서리에 맞는다고 설명한다. 진동 각도는 4.2도다.
제조사는 잠금 기능이 있는 가변 속도 트리거, 최고 속도를 제한하는 4단계 속도 잠금, 배터리를 끼운 채 들고 다닐 때 쓰는 잠금 스위치, LED 작업등도 소개했다. 목재, 금속, 석고보드, PVC, 플라스틱을 자를 수 있다.
DEWALT는 자체 시험을 바탕으로 몇 가지 비교도 내놓았다. 시장 점유율 1위 경쟁 제품보다 진동이 최대 43% 적고, 작업등은 DCS356보다 519% 밝다는 것이다. 또 DCBP034 배터리를 최고 속도로 사용해 측정한 결과 같은 등급에서 가장 빠른 절단 속도와 가장 낮은 진동을 낸다고 주장한다. 이는 제조사의 주장이며 독립적인 결과가 아니다.
키트와 본체
DCS359E1 키트에는 본체, DCBP034 20V MAX XR 컴팩트 배터리(1.7Ah), DCB1102 충전기, 빠른 절단용 목재 블레이드, 못이 있는 목재용 블레이드, 샌딩 플래튼과 사포, 깊이 가이드가 들어 있다. DCS359B 본체만 제품에는 배터리, 충전기, 블레이드가 없다. 보증은 3년 제한 보증, 1년 무상 서비스, 30일 만족 보장이다.
ToolGuyd는 본체만 제품이 Tool Nut에서 199달러로 올라온 적이 있지만 입고 대기 상태였다고 전했다. 가격은 보도 시점의 기준으로 봐야 한다. 기사는 판매 지역을 밝히지 않았고 가격은 바뀔 수 있다.
DCS356과 비교
ToolGuyd에 따르면 DCS356은 이 모델보다 7년 넘게 앞서 나왔다. 이 매체는 DCS359가 더 빨리 자르고, 진동이 적고, 조명이 밝으며, 공구 없이 쓸 수 있는 액세서리 범위가 넓어 블레이드 교체가 더 편하다고 평가한다. 한 독자는 헤드가 약간 크다고 지적했고, ToolGuyd 필자는 Starlock 같은 전체 링 방식 블레이드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최신 설계가 필요 없다면 DCS356C1 키트는 Lowe’s에서 99달러, 단일 속도 DCS354D1 Atomic 키트는 Home Depot에서 129달러로 올라와 있었다.
독자에게 주는 의미
DCS359는 이미 20V MAX 배터리를 갖고 있고 진동이 적고 블레이드 교체가 쉬운 제품을 원하는 사람을 겨냥한다. 그런 경우 249달러짜리 본체만 제품이 가장 간단한 선택이다. 처음부터 시작한다면 키트에 배터리와 충전기가 포함된다. 속도 범위, 전류, 무게는 자료에 나와 있지 않으므로 구매 전에 사양표를 확인하고, 위의 성능 수치는 DEWALT의 주장이라는 점을 기억하자.








